다 죽어가는 줄 알았던 어린 도마뱀 -> 최 손가락에 감기는 미니 사이즈였다가 차차 자라면서 최 목에 감고 다니는 수준까지 되고 나중엔 무럭무럭 자라서 탈피하고 용 됐을 때는 최랑이보다 커짐..
용으로 성장하려면 반드시 탈피해야 하는데 탈피하면 최랑이보다 커지는 게 싫어서 탈피 최대한 미루는 도마뱀(용) 솔음이..
나는 마뱀이는 랩틸리언의 일종이라고 생각해왔는데 (도마뱀 육신인데 어떤 술수로 인간으로 보임) 지난 최신화에서의 묘사를 보아서는 우리와의 연결이 도마뱀으로 보이는 형상의 연유인듯하고(즉 반대의 작용인것) 작가님이 솔음이한테 계속 과장님이 도마뱀얼굴로만 보이게 둘 리는 없고 그래서 결국엔 그렇고 그렇게 되는 것이겠지 (그게 뭔데 (하지만 최신화 스포다